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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블로거님께 맛있는 토마토를 받았습니다.

by 생각하는 사람 2009. 7. 13.

이웃블로거인 토마토새댁님께 맛있는 토마토를 받았습니다.

우선 박스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올리고 싶었지만
집에돌아오니 이미 어머니께서 박스는 모두 해체하고 없애버리셨더군요..;;

그래서 맛있는 토마토만 올려봅니다.


토댁님 토마토는 정말찰지고 맛있어요.
토댁님께서 이벤트로 [어떤 토마토가 가장 맛있을까?] 라는 질문에
족과 건강을 생각하며 먹는 그대로의 토마토가 가장 맛있다고 답해서 받은 토마토입니다.
혼자 있는 토마토는 왠지 외로워보이는 군요.





그래서 이렇게 두녀석을 더 붙여 줬습니다.






토마토야 미안해. 너는 이제 곧 잘릴 운명이야..;;




이렇게 자르는 모습을 사진찍는 데 어머니왈

"이놈이 미쳐서 토마토 자르는거는 왜 찍는데?"

어머니...-_-;;;;





다 자르고 나니 이렇게나 찰지고 맛있는 토마토가 나왔어요!!


토마토새댁님께서는 귀농하셔서 토마토농사를 하며 경영정보대에서 열심히 공부까지하고 계신 
일상의 작은 것부터 열심히 하시는 블로거 님이세요.

블로거 이웃님의 사랑이 담긴 토마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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