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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윈도우 프론티어

윈도우7 런칭파티 다녀오다 #1

by 생각하는 사람 2009. 10. 28.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난 22일은 윈도우 7 런칭 파티가 있던 날이었죠? 그 뜨거웠던 현장을 공개합니다.

 

윈도우 7 런칭행사는 광나루 역 근처의 멜론 악스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생전 처음 가보는 곳이라 조금 생소 했지만 그래도 한번에 잘 찾아 갈 수 있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거대한 버스가 저를 반겼는데요.
<간편해진 나만의 미디어 PC> 빠르고 편해진 윈도우 7을 표현하는데 적합한 말이군요.
PC이용자의 대부분이 음악이나 동영상감상이 주를 이룬다는 점을 볼때
미디어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차장은 이쪽입니다. 주차장마저 센스있게 꾸며놓으셨군요.
허나 전 차가 없기 때문에 패스~!!




본 행사장인 멜론 악스 입니다.

꽤나 일찍 도착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도착해 계시군요.
윈도우 7의 인기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로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마이크로 소프트의 모든 말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문구 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우리에게 귀를 귀울이기 시작했습니다. :D





입구까지는 이렇게 레드 카펫이 깔려있었는데요.
마치 귀빈이 된 듯한 느낌을 받아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제 생애 첫 레드 카펫 이었습니다. ㅎㅎ (아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몰래 밟아 봤구나.. =ㅁ=;;;)
무튼 제 생에 첫 <공식> 레 카펫이군요.

혹시 레드 카펫이 왜 빨간 색인줄 아시나요?
예전에는 빨간색으로 천을 만들기 힘들어 가장 비쌌다고 해요.
그래서 아주 중요한 손님이 오시는 날만 깔았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레드 카펫이라는 문화가 생겼지요 ㅎㅎ


무튼 저도왔다고 등록 했답니다. <생각하는 사람> 신섭입니다.
이름이 특이하죠? ㅎㅎ





도시락 쿠폰과 기념품 쿠폰이 제 눈에 확 들어오는 군요 흐흣~!!

도시락은 맛있게
기념품은 기쁘게
받아가겠습니다. 잇힝~♡





옆으로 가보니 <Photo Wall>이 있군요.
윈도우 7의 <7>을 강조한 포토월은 멋진 모습과 함께
왠지 Lucky 7의 느낌이 함께 들어 기분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옆에서 봐도 멋지죠??
근데 이게 다 얼마 입니까.. 하나에 10만원씩만 따져도... 이거 혹시 도난당하진 않을런지...;;;




걱정하지 마세요. 모두 전시품입니다. ㅎㅎ
안에는 정품 CD가 들어 있지 않고 텅텅 비어 있답니다. ㅎㅎ





저 생각하는 사람도 한컷 찍어봤답니다. 숫자 7이 왠지 기분 좋군요.




그리고 우리 <2NE7>을 비롯한 윈도우 프론티어 들은
마이크로 소프트 사장님, 임원분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답니다. 럭키~!!
사진이 작아 안보일까봐 제 머리 위에 <생각하는사람> 표시를 해놓았답니다. 히힛~



그리고 이어지는 사진 콘테스트 우리 2NE7은 하늘로 날아 올랐답니다~!! 야호~!!
생각하는사람의 윈도우7 런칭행사 방문기는 계속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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