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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신소비

생각하는사람 Daum에 가다

by 생각하는 사람 2009. 11. 4.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최근 다음에서 라이프체인저라는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지난 2일 월요일 발대식이 있어 Daum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외국계 IT기업을 다녀온적은 있지만

순수 토종IT기업은 첫 방문이군요. ㅎㅎ

지난번에 다녀온 MS와 구글 방문기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9/09/20 - MS vs Google 비교방문기!!
 

그럼 생각하는 사람의 다음 방문기 보러 가시죠~!!



우선 다음은 한강진역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역에서 내려서 약 10분정도 걸어가면 Daum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걸어가는 길에

벌써 넷북을 받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시는 분들이 저기 멀리 눈에 띄는군요.


요길을 쭉따라 내려가다 보면 Daum을 만날 수 있는데요.



오늘은 햇빛이 너무나 좋은 날이군요~!!



Daum의 사옥입니다.

높지는 않지만 새 건물이고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는 독특한 디자인이었습니다.
(멀리서 담았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늦어서 바로 가느냐고 사진을 제대로 담지 못했군요)



오늘은 life changers 발대식이군요.

생각하는사람도 life changer로서 참가 했답니다. :D





5층에 도착하니 어디서 많이 본 로고가~!!

사람을 향하는 다음은

딱딱한 IT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제가 Daum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먼저 들어가서 명찰을 받았답니다.

저는 <신섭>이고 검색 2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바로 옆을 보니 커피샾과 같은 휴식공간이 있었는데요.

이곳도 구글과 같이 전부 무료일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무료일까요? ㅎㅎ)




벽에는 좋은 단어들이 많이 써져 있군요.

그 중 오픈 커뮤니케이션이란 단어가 제 마음속에 쏙 들어오는 군요.



안쪽으로 들어가니 미리 도착한 약 100명가량의 분들이 이렇게 앉아 계셨습니다.

사람이 굉장히 많죠?


네 이곳은 2009 다음 라이프 체인져 발대식 현장입니다.




저는 검색 B-5팀입니다.

약 한달동안 열심히 활동해 보겠습니다~!!

 




Daum 종이컵인데요. 이쁘군요.

하나 슬쩍 하고 싶었습니다.





발대식에서 이런저런 소식을 듣고 나니 어느새 우리가 받을 넷북씨가 등장하는 군요.

설레이는 이 순간~!!





어느새 넷북이 다가왔습니다. ㅠㅠ

기쁘기 그지 없군요 ㅎㅎ




너무 신나서 만세를 부르는 제 친구 독한양군과 바로 저 생각하는사람입니다. (창피하군요.. ㅎㅎ)



발대식이 끝나고 다들 기쁜마음으로 넷북을 들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




돌아가기 전 다음에서 검색을 하는 센스~!!


 


날은 추워도 넷북과 함께하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군요.


다음의 발대식 현장은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많은 IT 관계자 분을 만나볼 수 있었고요.
같은 조원이 되신 분들도 다들 좋아보이셨고 말이죠.

다만 발대식에는 100명이나 되는 분들을 한자리에 한번에 모아놔서 그런지
모임자체가 그닥 짜임새 있어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구글에 갔을 때, MS에 갔을 때
뭔가 기대이상의 것을 얻고 왔다면(비록 상품은 지금보다 못했지만요)

다음의 경우는 그 반대였거든요.

이상 생각하는 사람의 솔직한 Daum 방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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