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tc/재미있는 상식14

세상에서 가장 큰 로봇과 가장 작은 로봇 기술의 발전은 빠르다. 최근 로봇의 발전도 많이 이루어 지면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로봇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가다가 정말 영화에서나 보던 로봇이 길을 안내하고 집안일을 하고 강도를 막아주는 일도 가능해 보인다. 그렇게 로봇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문득 세상에서 가장 큰 로봇과 가장작은 로봇은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세계에서 가장 큰 로봇 우와 정말 크다. 빌딩만해~!!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건 로봇이 아닌 로봇같이 생긴 빌딩이란느 것을 알았다. 우리나라 부산에 있는 교보생명 빌딩으로 스위스 출신의 이탈리아 건축가인 마리오보타의 설계로 지어졌다. 무엇을 위해 로봇을 형상화 했는지 모르겠지만 (교보생명과 로봇은 전혀 매치가 되질 않는다) 흠~ 정말 로봇 같다. 진짜 세계에서 가장 큰 로봇.. 2009. 6. 8.
초콜릿 복근 외국인은 뭐라고 부를까? 남자의 근육 중 가장 많은 남성이 원하며 동시에 가장많은 여성이 원하기도 하는 복근 그러나 그만큼 가장 만들기 힘들다고 알려진 부위가 바로 복근이죠. 우리는 초콜릿복근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은 것이 사실인데요 쉽지 않기 때문에 스타들은 근육을 만들어 이미지를 변신시켜왔습니다. 그 중 복근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는데 최근 가수 이현씨도 초콜릿 복근을 만들어 우리를 놀라게 했는데요. (가수 이현 복근) 그럼 우리에겐 익숙한 초콜릿 복근 외국인들은 뭐라고 부를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사실 외국인이 뭐라고 부르는지 별로 궁금하지도 않았고 알고 싶지도 않았었지만 우연한 기회에 알게되어 소개합니다. 때는 08년 여름 어느날 여름이지만 멋진 몸매를 만들지 못한 나.. 2009. 5. 17.
남자가 화장하는 이유 대학생 권성우(23세·남)씨의 평균 기상 시간은 여섯시 반. 오전 수업 시작하려면 여유시간이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그의 아침은 항상 바쁘다. “기초화장부터 해서 선크림, BB크림(피부의 붉은 기와 잡티를 커버하고 윤기를 내주는 기능성 화장품), 메이크업 베이스, 파우더까지 바르려면 이만큼의 시간도 부족해요.” 순간 귀를 의심했다. 대한민국 건장한 남학생 입에서 나올 만한 소린가 싶다. 세수를 마친 그는 화장품 바르는데 여념이 없다. 익숙한 듯, 손놀림도 제법 빠르고 야무지다. 컨실러(피부 결점을 감추어 주는 화장품)로 군데군데 나 있는 여드름을 가리고 곧이어 선크림, BB크림, 파우더까지 골고루 바른다. 권씨의 아침은 여느 여학생들보다 더 분주하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보단 슬림한 몸매, 까무잡잡.. 2009. 5. 16.
내맘대로 뽑아본 이색대회 베스트 세상에 다양한 생각을 가진 여러 다른 사람이 있듯 다양한 이색대회가 존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제 마음대로 뽑아본 이색대회 랭킹입니다. 참고로 오늘의 포스트는 길이가 좀 있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싫으신 분은 과감히 패스해 주시기 바라며 시작합니다. 이색 달리기 대회 올림픽 종목 중 가장 많은 메달이 걸려있는 종목은 아마 달리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혹시 아니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살아있는 동상대회 대회 이름을 알기 전까진 그냥 일반 동상으로 아셨을텐데 사람이 마치 동상인것 처럼 꾸민 대회입니다. 모두 정말 동상 같아서 어떻게 우승자가 선발되는지 궁금하군요. 관련사진 더 보기 세계 수염 챔피언 특이하고 아름다운 수염을 뽑는 세계 수염 챔피언은 영국에서 열리는데요. 관람하는 것도 비용을 내야 할만큼 .. 2009. 5. 13.
우린 이미 미래에 살고 있다? - 미래기술 어디까지 왔나 우리는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까? 최근 Microsoft사에서 제작한 동영상에 우리의 미래 모습이 담겨져 있다. 2019년 지금부터 딱 10년후인 미래에 과연 우리는 이 동영상의 모습처럼 살아 갈 수 있을까? 그래서 동영상 속에 나온 기술들이 어디까지 왔고 그 중 정말 실현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인지 살펴봤다. 화면에서 보면 가장 눈에 먼저 띄는 것이 바로 터치스크린과 디스플레이 이다. 모든것이 터치스크린으로 작동하며 그렇기 때문에 키보드나 마우스 등의 입력장치들이 필요 없어 보인다. 그렇다면 현재의 기술은 어디까지 왔을까? 1. 3D 홀로그램기술 이 기술은 입체적인 3D 화면을 보여줄 수 있는 기술인데 얼마전 스펀지에 나와서 그렇게 신기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대단한 기술이다. .. 2009.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