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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2

교통사고 난 아버지, 그 후로 알게 된것들 08년 12월 4일 어머니께 전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이상했습니다. 뭔가 큰일이 났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았죠. 하지만 당시 기말고사 시험기간이었기 때문에 어머니는 별일아니니깐 시험 보고 집으로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걱정이 되어 누나에게도 전화를 해보았는데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셨다는 겁니다. 하지만 다행히 많이 다치지 않았으니 시험 잘보고 조심히 올라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목소리는 전혀 많이 다치지 않은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말고사고 뭐고 뒷전으로 미루고 집으로 바로 올라가 병원으로 향했죠. 아버지께서 계신곳은 천안에 있는 단국대학교 병원이었고 많이 다치지 않으셨다는 아버지께선 중환자실에 계셨습니다. 중환자실에 들어가기 전 누나가 해준말 "너 각오 단단히 하고 들어가라" 이말이 아직도.. 2009. 5. 17.
학벌 떨어지는 대학생, 취업에 필요한 6가지 대학 4학년생 절반은 학교 간판때문에 취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은 25일 대학 4학년생 823명을 대상으로 '학교 간판이 취업에 걸림돌이 된 경험이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47.6%가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대학 소재별로는 지방대학생이 54.6%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44.4%), 서울(40.4%)순으로 차이를 보였다. 학교간판이 걸림돌이 된다는 생각은 '서류전형에서 계속 떨어질 때'(28.6%) 가장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일부 대학에만 지원 기회를 줄 때'(27.8%), '선후배 등 인맥이 없을 때'(12.2%), '면접관의 태도가 다를 때'(11%), '최종 합격자의 학교를 알게 되었을 때'(9.. 2009. 4. 30.